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관의 시작 08/09 시즌 레알마드리드의 어웨이 세르지오 라모스 선수의 지급용 셔츠입니다. 예전에 레플리카 발매했을때부터 너무나도 이쁜 색감때문에 '저건 어떻게든 사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에는 구하게 되었네요. 공식적으로 08/09 시즌에는 어웨이를 정확히 3번 입었습니다. 리그경기 2회, 코파델레이 1회. 어웨이임에도 불구하고 착용횟수가 너무 적었네요. 많이 풀리지 않은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챔스용으로는 사용된적도 없고, 실착횟수는 검은색인 써드보다도 적습니다.

(vs. Racing 21 Sep 2008)

(vs. Real Union 30 Oct 2008)



전체샷



소매끝까지 연결되는 아디다스의 삼선이 마치 01/02 시즌의 셔츠를 연상케합니다. 
재질은 비닐, 천이였으면 어땟을까 생각해봅니다.




셔츠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 옆구리입니다.
전에 포스팅한 07/08 어웨이의 경우 본드칠 된 부분이 전무했는데, 이번경우에는 반대입니다.
밑단과 소매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부분에 본드칠이 되었습니다.
오래전에 차부호님께서 스페인 지급용 셔츠를 소개해주셨는데 그와 동일한 플랫폼으로 보입니다.



마킹도 참 아기자기 합니다. 끝부분에 약간의 음영이 들어가 있어
멀리서 보면 폰트가 더욱 둥글둥글해 보입니다.




셔츠 뒷면에는 엠블럼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킹접사, 카메라를 바꿀때가 된것 같네요.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0.06.16 21:15
Chang
2014.02.22 14: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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