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이번에 소개해 드릴 셔츠는 샛노란 머스타드가 떠오르는 06/07 시즌의 리버풀 어웨이 셔츠입니다. 정말 노란 병아리 노란색에 리버풀의 상징인 빨간색이 아디다스의 삼선과 로고, 그리고 네임과 넘버링에 사용되어 적절한 조화를 보여주는 셔츠죠, 한가지 아쉬운점은 사자패치의 테두리가 하늘색이라 약간 어울리지 않는다는 정도겠네요.

    06/07 시즌은 리버풀의 킷 스폰서가 리복에서 아디다스로 바뀐 첫 시즌이기도 합니다. 수집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킷 스폰서가 바뀌면서 리버풀의 고유함을 잃었다고도 하시더군요. 워낙 아디다스가 스폰서하는 팀들이 많다보니, 동일한 플랫폼에 동일한 디자인을 갖고 있기에 리버풀만을 위한 디자인을 사용하던 리복시절과는 다르게 그런 말들이 수긍되기도 합니다.

Vs. Aston Villa (18 Mar 2007)

실착사진입니다. 제라드선수는 긴팔을 거의 안입죠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그래도 엄청크네요, 품에서부터 기장까지 크게나왔습니다.


06/07 시즌 첼시 어웨이와 마찬가지로 유일하게 본드칠이 되어있는 부분입니다.

Tag에 표시되어있는 'PL'이라는 글자는 Player용이라는 의미입니다.

색색깔의 EPL마킹이 셔츠와 참 잘 어울립니다. 강렬하네요.



오피셜!

셔츠 뒷면에는 이렇게 금각으로 L.F.C라는 글자와 함께 리버버드가 새겨져 있습니다.
나이키와는 다르게 아디다스는 이런방식을 잘 사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08/10 아르헨티나셔츠를 봐도 그런것 같습니다.

      Club Teams Worldwide/EPL  |  2011.08.07 11:43
2012.08.22 13:0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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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2013.03.11 12:5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판매아직하시나요?
2013.03.13 14:28 신고 수정/삭제
이미 판매되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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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2013.03.20 14: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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