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참으로 아름다운 색의 조화! 바로 06/07 리버풀 홈 셔츠를 두고 하는 말이겠지요. 빨간색의 바탕에 흰색으로 장식을 하고, 금색으로 마무리! 동시즌 어느팀의 셔츠를 보아도 이것보다 고급스럽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04/05 시즌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보고, 경기도 경기거니와 선수들을 끝까지 믿어주는 'The Kop'을 보면서 참으로 멋있는 팀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강한 빨간색에 끌리기 시작했구요. 두서가 길었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셔츠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매치데이가 되어있는 06/07 시즌 리버풀의 홈셔츠입니다!

전체샷

리버풀에서 유일하게 긴팔을 입은 캐러거 선수입니다.


처참한 패배후 심각한 표정의 캐러거

 

사이즈는 XL입니다. 굉장히 크네요! 06/07 아디다스 답습니다.

 

결승전 매치데이 자수입니다.

아디다스 챔스용 폰트

전에 보여드렸던 셔츠들과 마찬가지로, 셔츠뒤에 클럽 고유의 마크가 새겨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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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b Teams Worldwide/EPL  |  2011.08.18 20:35
2013.07.19 20: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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