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쁘라쓰 원이라고 라모스 올린김에 베컴셔츠도 함께 소개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레알마드리드의 셔츠중 최고를 꼽으라면 다들 0506 시즌을 고르시죠. 물론 멋진 카라와 샤프한 폰트, 그리고 처음으로 포모션이 사용된 셔츠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어요. 하지만 05/06 시즌이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팀이었고, 다시는 볼 수 없기때문이 아닐까요? 05/06 시즌은 레알 마드리드가 페레즈 구단주의 갈락티코 정책이 마무리되는 시즌이었답니다. "마에스트로" 지단의 은퇴와, 피구의 이적으로 갈락티코는 반이나 팀에서 없어졌으니까요. 에효, 각설하고 셔츠나 살펴보지요.



전체샷, 이짓은 언제 끝날지


호빙요의 첫골로 좋아하고 있군영


셀타비고 전 사진입니다. 골먹혔네요 ㅠㅠ 이겼으니 다행이지

많은분들이 좋아하시는 폰트사진입니다. 데미지가 좀 있네요. 실착이라서 그런진 몰라도 ㅎㅎ


  뭐 포모션 초기 도입단계라서 레플리카와의 차이점은 별로 없는듯 합니다. 저번에도 설명했지만, 프린팅되어있는 사이즈탭, 목늘어남 방지하는 목뒤 고무줄정도? 또 어웨이는 홈과 다르게 스폰서도 나염이 아닌 프린팅이네요. 기능상으로는 아쉬움이 많은 셔츠지만, 언제또 베컴셔츠 사보겠어요. 만족하고 소장하렵니다 :)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7.30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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