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Finally! 결국에는 구하고 말았습니다, 03/04 시즌이후 최고의 시즌이었던 발렌시아. 다비드 비야라는 신성의 이적으로 상승세였던 시즌이었습니다. 챔피언스 리그에도 진출한 발렌시아는, 예선 라운드부터 시작하여 잘츠부르크, 올림피아코스 등을 이기고 16강에 진출했고, 16강에서는 인테르와 만나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하여 8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8강에서 만난 팀이 바로 첼시입니다. 1차전에서 1-1로 비긴후 원정에서도 1-1로 가는 접전이었지만 90분에 터진 에시앙의 결승골로 4강문턱에서 좌절하게 되었지요. 이것이 바로 이 셔츠에 얽힌 사연입니다. 

워낙 자주 풀리지 않는 발렌시아 지급용인데다가, 실착은 더더욱 구하기 힘들기에 경기가 있은지 4년이 다되가는 이 시점에서도 너무나 반가운 셔츠네요. 





전체샷



제일 먼저 소개드리고 싶은 부분이 바로 심리스 처리된 밑단입니다. 
본드칠을 해놓아 걸리적 거리지가 않네요.



보통은 지급용에도 세탁탭이 붙어있곤 하지만, 이 제품에는 세탁탭 조차 없습니다.


175cm의 키를 갖고있는 비야도 팔이 많이 남는걸 보니 L사이즈가 확실한것 같긴 합니다 :D


정말 멋진골! 비야가 다가가서 축하해 주고 있습니다




동시즌 레플리카나 리그용 지급품의 경우에는 목뒤에 발렌시아를 상징하는
박쥐가 붙어있는데 반하여, 챔스용으로 제작된 셔츠에는 UEFA의 규정으로 인해
박쥐가 붙어있지 않습니다.

참 잘만든 프린팅




다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옆구리 메쉬가 퐁퐁 뚫려있지 않다는 점이겠네요.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8.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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