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레알 마드리드의 03/04 시즌 3rd로 사용된 셔츠입니다. 몇년전에 어쎈틱이 풀리긴 했었는데, 셔츠값만 20만원에 육박해서 구매하기가 참 뭐했지요. 리그 베컴 버전인데, 리그 버전이든 챔스 버전이든 베컴이 써드셔츠 긴팔을 입은적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써드셔츠가 딱 2번 사용된 걸로 아는데, 첫번째가 발렌시아와의 03/04 프리시즌 프렌들리 매치였고, 두번째로는 정규 리가 경기에서인걸로 압니다. 베컴이 아마 가벼운 부상이었던가요? 출전을 못했던걸로 압니다. 그 경기에서 카를로스와 지단을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들 (라울, 호나우도, 솔라리, 피구, 파본 등)이 긴팔을 착용 했었죠. 

  혹자는 이 셔츠를 닭둘기 색이라고 안좋아 하지만, 셔츠에 사용된 노란색 스티치와 4번째 사진인 노란색 이너레이어가  은은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어제 도착한 05/06 UCL 캐러거 형아 실착으로 뵙겠습니다.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8.09 11:47
2013.08.11 14:3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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