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초에 도착한 04/05 유벤투스 어웨이 입니다. 요즘엔 자꾸 유벤투스만 구해지네요. 발렌시아랑 레알 마드리드를 구해야하는데, 으으 애욕의 06/07 시즌입니다. 어쨋든 환상적인 디자인의 유베 어웨이입니다. 플랫폼이 바르샤 어웨이와 동일하죠? 하지만 색 조합은 유베가 더 나은것도 같네요. 


즐라탄도 같이 나왔네요. 왜 스쿠데토를 붙이지 않았는지?


지급용이니만큼, 어깨선은 심리스 처리되어있고 스우시는 프린팅입니다.



안감 앞면



안감 뒷면, 따로 제작을 했네요. 이유가?



마킹 접사 사진입니다. 저는 이시즌 의 홀마킹이 제일 좋아요 ^_^



      Club Teams Worldwide/Serie  |  2008.01.23 17:49
2008.01.28 00:0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알레 좋아하면서 정작 알레리그 져지는 하나도 없네요 ㅜ_ㅜ
은은한 핑크 빛 프린팅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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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2008.01.28 10:3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마킹 접사사진 정말 쵝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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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성
2008.02.03 13:50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녀석은 진짜 자컷하고 오피셜하고 차이가 심하게 많이 나는 제품이죠~ 오피셜의 그 오묘한 색감은 정말 좀 마니 장인듯... ㅎㅎ



참, 우창님, 0405 시즌에는 밀란이 스쿠데토 패치 달고 뛰었자나요~ 잠시 햇갈리신듯 하네요 ^^
심우창
2008.02.03 16:13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ㅋ 그렇군요!

0506을 여러번 접하다보니 착각했습니다.
0405밀란에 붙어있었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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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1 12:2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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