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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 드디어 도착한 레알마드리드의 07/08 시즌 써드 호빙요 긴팔 지급용입니다. 아직 챔스에서 긴팔을 입은적이 없죠? 저번에 브레멘과의 원정경기에서 써드를 딱 한번 입기는 했는데, 호빙요는 반팔을 입었었습니다. 연휴에 잠시 가족끼리 해외에 갔다오느라 오랫동안 기다렸네요. 우체국아저씨가 일요일에 가져다 주셨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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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Werder Bremen (28.11.2007)

실착 사진입니다. 긴팔을 입어줬으면 더 좋았을것을.. 로마원정때는 긴팔입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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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샷. 일단 셔츠를 보게되면 색감이 참 특이합니다. 국내에서도 정식 발매되었지만 많이 안팔린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가 특유의 멜론색의 무늬가 허리선을 싸고 돌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워낙 특이하고 난감한 색상이라; 유니폼 입는걸 즐겨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부담되는 색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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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빙요가 실제 착용하는 사이즈가 L입니다. 키도작은게 왜케 큰걸 입는지;; Clima365 마크도 보이네요. 새로운 원단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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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마드리드의 셔츠에 사용된 "빅이어" 챔피언스리그 위너스 뱃지와 스타볼 뱃지는 0405시즌까지 특유의 천재질을 미싱으로 꿰매어 사용했었습니다. 0102시즌부터 사용한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0506 시즌부터 바뀌었지요. 저번에도 05/06 시즌 홈 우드게이트 챔스 실착을 통하여 보여드렸지만, 위너스 뱃지는 감촉좋은 프린팅이었습니다. 스타볼 뱃지는 그대로였지만요. 그런데 07/08 시즌 지급용을 직접 접해보니 위너스 뱃지도 3D-Lextra 재질로 바뀌었네요. 그러나 여전히 가장자리에 박음질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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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봤습니다. 아디다스 마크와 팀 엠블럼을 부착시킨게 아니고 자수처리한지라, 저렇게 처리를 해놓았네요. 100주년 판매용 어쎈틱에서도 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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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시면 아시겠지만, 써드는 어웨이와 달리 홈과 동일한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옆구리의 메쉬부분이 박음질이 아닌 본딩으로 처리되어있죠, 왼쪽과 오른쪽 사진 비교해보시면 위쪽부분은 본드칠이 되어있고 탭과 포모션이 있는 부분은 박음질되어있는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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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킹접사사진
누구네 엠블럼인지 참 이쁘네요 ^_^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2.12 23:37
황인수
2008.02.13 07:0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우 +_+
인테르 긴팔 즐라탄에 이어서 이거도 너무 부럽습니다 +_+
2008.02.13 09:32 신고 수정/삭제
헤헤;;
이건 좀 자랑하고 싶은데요? (죄송합니다 (__))

우리에겐 "베컴"이 있잖아요~

0607루 베컴하나 구하고싶은데
가격이 무서워서 손도 못대겠어요

입는옷좀 사고싶은데 ㅠㅠ
황인수
2008.02.13 11:09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ㅋㅋ 이거원, 레알서 빛못보고 방출되는선수나
유명선수나, 100%동일한셔츠를 입고
다만 차이는 뒤에 이름,번호일뿐인데,
가격은 화아아악, 몇배,몇십배차이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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