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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컬러죠, 항상 월드컵을 설레게 하는 아르헨티나의 02/04 시즌 선수 지급용 홈 셔츠입니다. 1년 전 쯤? 매물을 좋은가격에 구매하여 계속 소장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마르 콜렉션을 시작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 이기도 하지요. 어쨋든간에 2002 한일 월드컵에서는 "바티스투타의 눈물"이 자주 회자될 정도로 아쉬웠던게 아르헨티나기도 하구요. 그 이후로 아이마르는 승승장구하여 06시즌까지 발렌시아에 있게됩니다. 


전체샷 입니다. 아디다스 마크, AFA 엠블럼이 모두 프린팅으로 되어 있습니다.





02/04 아디다스 지급용에서 볼 수 있는 "Dual Layer"입니다. 입기 정말 불편해요!



유명한 사진이죠. 저걸 소장할 기회가 있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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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ional Team/Argentina  |  2008.03.1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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