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해당되는 글 45건
















Match Info

Stadium: Mestalla Stadium, Spain
Attendance: 30,000
Match Time: 20:30 UK
Referee: Domenico Messina
21 Pablo Aimar (M) GS / G 54"



경기동영상입니다, 아이마르는 프리킥 골을 기록했군요

환상적인 그라데이션, 깔쌈한 본딩라인


작년 겨울이었나, mws에서 알게된 홍콩사람에게서 구한 셔츠입니다. 그 이후로 연락도 자주하게 되서 정보도 교류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뜸하네요. 딴일하나? 암튼 굉장히 친절했는데, 그립네요. 홍콩은 워낙 그쪽으로 판이 큰 곳이라서 사람들도 많고 ㅎㅎ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10.06 16:00
2015.10.27 11:1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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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 UEFA컵 우승과, 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발렌시아의 03/04 시즌 홈 셔츠입니다. 스폰서는 얇은 프린팅으로 되어있으며 스우시는 자수입니다. 0607 홈 셔츠 이전에는 많은 분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셔츠지요. 실착이라서 목부분과 등아래쪽에 지워지지 않은 얼룩이 있습니다. 목탭 옆에는 조그마한 곰팡이도 나 있구요. 상태가 보이는 것 보다는 좋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단 킷 매니져에 의한 표시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착사진, 패치를 보니 UEFA Super Cup에서 인듯합니다.



전체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단 킷 매니져에 의한 표시 2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5.17 23:13
Pablo
2008.04.18 18:40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반팔구하셔서 파이널 버전으로 꾸미시는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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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0 20:2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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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pment














(Vs. Chelsea FC 28 August 1998)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28 12:31
2015.03.28 12:3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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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의 정신적 지주, 까삐딴 라울 곤잘레스. 중2때 칩샷에 반해 좋아했는데, 지금에서야 셔츠를 구하게 되다니. 마드리드 팬이 정말 맞는건지; 이제부턴 가격 생각하지말고 미리미리 사놓아야겠다.

Hala Madrid!


      Tag - 05/06, Formotion, LFP,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28 10:04
2015.03.28 10:0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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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의 마지막 시즌이었던 05/06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써드 UCL용 셔츠입니다. 써드는 CL용으로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 리그용으로 2회인가 착용한것으로 기억하는데, 레알소시에다드 전에서 지단이 극적인 2:2 동점골을 터트린게 기억이 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사이즈, 라울은 보통 XL를 착용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착한 셔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너스 패치에 손상이 있습니다. 킷 매니져가 팔부분을 완전히 펼치치 않은 상태에서 부착하려했기에 그랬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 메리트 없는 포모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마킹접사


      Tag - 05/06, Formotion, Match Worn, Raul, Real Madrid, UCL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1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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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 시즌이었던 02/03,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사용한 레알마드리드의 백주년 셔츠입니다. 0203시즌에는 "지멘스 모바일" 이라는 스폰을 첨부해서 사용했죠. 노스폰이 확실히 이쁘네요.

전체샷


천재질의 LFP패치, 재봉이 비교적 잘 되었네요.


No. 14 Guti. H , 킷 매니져에 의한 표시입니다.



젓꼭지가 쓸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Tag - 01/02, Guti, LFP, Match Worn,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16 17:49
2012.04.13 13: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5 21:47 신고 수정/삭제
연락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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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1 14: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1 15:53 신고 수정/삭제
판매는 가능합니다만, 적정한 가격으로만 판매를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레플리카가 아닌 실 지급용임을 감안하시고 오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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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17:4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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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만에 포스팅하는군요, 

이번에 소개드릴 셔츠는 0607시즌 레알마드리드의 써드로 쓰였던 구티의 긴팔 지급용 셔츠입니다. 

입대전에 구입해서 첫외박 나왔더니 착하게 도착해 있네요.



전체샷



20세기 최고의 클럽!



구티는 거의 L사이즈를 입습니다. XL는 한번도 못본듯.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Tag - 06/07, Formotion, Guti, LFP, Match Worn,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4.05.05 11:59
2014.05.05 11:5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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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소개해드릴 셔츠는 07/08 발렌시아의 어웨이 긴소매 셔츠입니다. 판매용 레플리카로는 긴팔이 발매가 안되었고, 잘 풀리지 않는 발렌시아 셔츠라 레어중에 레어라고 할 수가 있죠. 왼쪽에는 LFP패지가, 오른쪽에는 지역 방송국인 Canal 9 의 패치가 붙어있습니다. 스폰서는 여전히 "도요타"군요 ^_^

 

  왼발 능력이 탁월한, 실바 선수 실착사진입니다. 리그 긴팔 실착사진은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사진을 올렸습니다. 06/07 시즌부터 사라고사로 방출된 아이마르의 번호를 이어 21번을 받았죠, 급격하게 성장하고있는 선수며 곧 유로2008 에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체샷입니다. 직접 사진을 찍고보니 좀 밝게 나왔네요.


  07/08 시즌부터 보여주고 있는 나이키의 "프린팅된" 세탁탭입니다. 저번에 올렸던 인터 홈 챔스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어웨이 선수용 같은경우에도 똑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Nike European Operations Blah Blah Blah...


  마킹로고 접사 사진입니다. 전체샷을 보면 마킹 전체사 큰 하나의 그라데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또 이렇게 보니 마킹이 2조각이군요. Valencia C.F.라고 적혀진 로고가 보입니다.


      Tag - 07/08, Code 7, Football, LFP, Match Worn, Shirt, Valencia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4.05.04 12:18
연상흠
2008.01.21 11:0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실바가 euro 스쿼드에 합류하면 비센테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집니다..흑흑..
어웨이 긴팔 멋집니다.
CANAL 9패치는 확실히 어웨이용 흰색이 더 이쁜것 같습니다..ㅎㄷㄷ
홈 반팔 데이비드 빌라는 저의 품으로...^_^
2008.01.23 00:20 신고 수정/삭제
헤헤;;

비야 상흠님이 가져가셨군요.

도착하면 꼭좀 구경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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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2008.01.25 20:4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거 어디가면 구할수 있나요??^^;;발렌시아 너무 좋아서;;ㅎ
No.7 Villa
2008.01.25 22:45 신고 수정/삭제
그거알면 사진 많이 올라오겠죠 이베이에서도 한번도 못본것같은데 가격도 장난아닐걸요.

블로그 쥔장한테 함 물어보세요 알려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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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2 13:3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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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여드릴 셔츠는 짜잔!  레알마드리드의 07/08 시즌 홈 실착 셔츠입니다. 선수는 다름아닌 차기 주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세르히오 라모스"이구요. 세비야에서 2300만 유로라는 거금을 들여 영입했지만, 그 가격 이상으로 충분히 해주고 있는 선수가 바로 라모스죠. 지금 이대로만 꾸준히 기량을 보여준다면, 10년후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해 있겠네요. 수비수임에도 엄청난 공격본능으로 중요할때마다 골을 터트려주는 선수입니다. 셔츠 디테일 보시겠습니다. 







對 오사수나전 실착사진





사이즈는 M, 평소 라지를 입는데 이건 미듐이군요 -,.- 새로운 원단인 Clima 365 마크가 보입니다.





 옆구리 메쉬부분입니다. 나이키와 마찬가지로 제봉선을 본드칠로 마무리했네요. 



  뒤집어보니, 엠블럼과 아디다스 로고부분을 저렇게 처리했네요. 이번시즌부터 나이키는 자사 로고는 몰라도 엠블럼은 접착식이던데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부분입니다. 하악하악 소리가 그냥 나오지요?

  
새로운 아디다스의 지급용 셔츠를 살펴보았습니다. 전 언제나 나이키편이지만, 아디다스도 많이 괜찮아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따라올 부분이 많아요, 심리스 공법이라던지, 엠블럼접착부터 세탁탭까지. 아무튼 서로 경쟁해가면서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계속 기대해 보겠습니다!


      Tag - 07/08, Formotion, LFP, Real Madrid, Sergio Ramos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4.01.10 22:14
2014.01.10 22:1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판매완료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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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22: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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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의 첫 포스팅이네요, 벌써 날씨가 선선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셔츠는 12/13시즌 레알마드리드 써드 호날두 실착입니다. 사용된 경기는 5월 5일에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턴매치입니다. 자선경매에 나왔던 제품을 운이 좋게 재구매하였습니다. 



전체샷



(Vs. Manchester Utd. 05 Mar 13)

좀 격렬하게 잔디에서 뒹굴지 그랬어형.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요즘은 호날두 실지급, 실착은 라지로만 나옵니다.


프린팅재질로 돌아온 아디다스 로고



레플리카에 자주 부착되던 문양이 목뒤에 붙어있네요.

사실 선수용은 이런저런 장식이 없는게 더 좋은것 같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만의 9위너스 컵 패치



크게 달라지지 않은 소매



(Vs. Manchester Utd. 05 Mar 13)



옆구리 메쉬도 큰 특징은 없네요



셔츠앞면에 세로로 줄이 들어가있습니다.


작은폰트가 앙증맞네요


챔스용 네임셋



(Vs. Manchester Utd. 05 Mar 13)

뭔가 맘에 안드는 표정.


역시 챔스용 넘버링, 가로로 줄이 가있습니다.


마킹접사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9.01 02:32
최은규
2013.09.13 10:1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가격이어떻게되나요?
2013.09.15 09:54 신고 수정/삭제
이미 판매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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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09:5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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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22: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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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용에 자컷으로 작업한 것이 아니라 결승전용으로 나온 제품을 받아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역대 최고로 잘나온 시즌 같네요. 챔스버전의 이과인 실착보다도 패치구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Hala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8.12 13:20
2013.08.12 13: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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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1: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3 21:52 신고 수정/삭제
구매해가신 분이 있기에 정확히 말씀드릴수는 없으나
큰거 2장 조금 넘게 판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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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8.12 12:12
2013.08.12 12:1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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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마드리드의 03/04 시즌 3rd로 사용된 셔츠입니다. 몇년전에 어쎈틱이 풀리긴 했었는데, 셔츠값만 20만원에 육박해서 구매하기가 참 뭐했지요. 리그 베컴 버전인데, 리그 버전이든 챔스 버전이든 베컴이 써드셔츠 긴팔을 입은적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써드셔츠가 딱 2번 사용된 걸로 아는데, 첫번째가 발렌시아와의 03/04 프리시즌 프렌들리 매치였고, 두번째로는 정규 리가 경기에서인걸로 압니다. 베컴이 아마 가벼운 부상이었던가요? 출전을 못했던걸로 압니다. 그 경기에서 카를로스와 지단을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들 (라울, 호나우도, 솔라리, 피구, 파본 등)이 긴팔을 착용 했었죠. 

  혹자는 이 셔츠를 닭둘기 색이라고 안좋아 하지만, 셔츠에 사용된 노란색 스티치와 4번째 사진인 노란색 이너레이어가  은은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어제 도착한 05/06 UCL 캐러거 형아 실착으로 뵙겠습니다.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8.09 11:47
2013.08.11 14:3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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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8.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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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결국에는 구하고 말았습니다, 03/04 시즌이후 최고의 시즌이었던 발렌시아. 다비드 비야라는 신성의 이적으로 상승세였던 시즌이었습니다. 챔피언스 리그에도 진출한 발렌시아는, 예선 라운드부터 시작하여 잘츠부르크, 올림피아코스 등을 이기고 16강에 진출했고, 16강에서는 인테르와 만나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하여 8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8강에서 만난 팀이 바로 첼시입니다. 1차전에서 1-1로 비긴후 원정에서도 1-1로 가는 접전이었지만 90분에 터진 에시앙의 결승골로 4강문턱에서 좌절하게 되었지요. 이것이 바로 이 셔츠에 얽힌 사연입니다. 

워낙 자주 풀리지 않는 발렌시아 지급용인데다가, 실착은 더더욱 구하기 힘들기에 경기가 있은지 4년이 다되가는 이 시점에서도 너무나 반가운 셔츠네요. 





전체샷



제일 먼저 소개드리고 싶은 부분이 바로 심리스 처리된 밑단입니다. 
본드칠을 해놓아 걸리적 거리지가 않네요.



보통은 지급용에도 세탁탭이 붙어있곤 하지만, 이 제품에는 세탁탭 조차 없습니다.


175cm의 키를 갖고있는 비야도 팔이 많이 남는걸 보니 L사이즈가 확실한것 같긴 합니다 :D


정말 멋진골! 비야가 다가가서 축하해 주고 있습니다




동시즌 레플리카나 리그용 지급품의 경우에는 목뒤에 발렌시아를 상징하는
박쥐가 붙어있는데 반하여, 챔스용으로 제작된 셔츠에는 UEFA의 규정으로 인해
박쥐가 붙어있지 않습니다.

참 잘만든 프린팅




다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옆구리 메쉬가 퐁퐁 뚫려있지 않다는 점이겠네요.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8.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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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쁘라쓰 원이라고 라모스 올린김에 베컴셔츠도 함께 소개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레알마드리드의 셔츠중 최고를 꼽으라면 다들 0506 시즌을 고르시죠. 물론 멋진 카라와 샤프한 폰트, 그리고 처음으로 포모션이 사용된 셔츠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어요. 하지만 05/06 시즌이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팀이었고, 다시는 볼 수 없기때문이 아닐까요? 05/06 시즌은 레알 마드리드가 페레즈 구단주의 갈락티코 정책이 마무리되는 시즌이었답니다. "마에스트로" 지단의 은퇴와, 피구의 이적으로 갈락티코는 반이나 팀에서 없어졌으니까요. 에효, 각설하고 셔츠나 살펴보지요.



전체샷, 이짓은 언제 끝날지


호빙요의 첫골로 좋아하고 있군영


셀타비고 전 사진입니다. 골먹혔네요 ㅠㅠ 이겼으니 다행이지

많은분들이 좋아하시는 폰트사진입니다. 데미지가 좀 있네요. 실착이라서 그런진 몰라도 ㅎㅎ


  뭐 포모션 초기 도입단계라서 레플리카와의 차이점은 별로 없는듯 합니다. 저번에도 설명했지만, 프린팅되어있는 사이즈탭, 목늘어남 방지하는 목뒤 고무줄정도? 또 어웨이는 홈과 다르게 스폰서도 나염이 아닌 프린팅이네요. 기능상으로는 아쉬움이 많은 셔츠지만, 언제또 베컴셔츠 사보겠어요. 만족하고 소장하렵니다 :)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7.30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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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자 마지막으로 갖고있던 바르셀로나 셔츠네요, 제품을 떠나간지 오래입니다. 제 팀 레알마드리드는 킷 스폰서가 제가 개인적으로 "덜" 좋아하는 아디다스라서 사기가 많이 꺼려했었는데. 콜렉션 시작하고나서는 뭐 주저없이 구매하지만 그래도 심리스 들어가있는 나이키가 더 마음에 드네요. 라이벌팀이라 갖고있기 싫어서 형님한테 보내드렸습니다. 

  왼쪽의 사진은 바르샤 공식홈피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워낙 체구가 작은 루도빅 지울리라, 사이즈가 저한테도 참 잘맞았죠. 
  바르셀로나가 세계에서 손꼽히는 메이져클럽임에도 불구하고, 소심하게 밑단 앞쪽에만 심리스가 적용되어있네요. 에잉; 제가 차부호님께 문의해본바로는 어웨이에는 밑단뿐만이 아니라, 소매에도 본드가 발라져 있다죠? 캬! 사비올라 정말 이쁘던데 말입니다.

  스페인 프로 축구팀들의 유행인지 대세인지는 몰라도, 요즘에는 대부분의 팀들이 오른쪽의 LFP패치 말고도 왼쪽에 각 지역의 민영방송국 패치를 달고 나오더군요, 대표적인예로 우리의 발렌시아와 비야레알은 "Canal 9"를, 바르셀로나와 에스파뇰의 경우에는 "TV 3"를, 그리고 우리 아이마르의 팀인 레알 사라고사의 경우에는 "Aragon TV" 패치를 달고 나와요. 

  아무튼 왼쪽팔뚝이 허전한것보다는 낫네요. 그렇죠?




마지막으로 경기사진입니다. 사이즈임에도 작아보이지 않네요;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7.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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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One. 마드리드의 감독을 지칭하는 말이지요. 그러나 '스페셜원'은 이 셔츠에도 어울리는 말 같습니다. 

 

   입단 첫해, 같은 이름의 축구황제 호나우두가 자신의 번호 9번이 아닌 11번을 달았듯, 맨유에서 입단한 호날두도 7번대신 9번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뛰게된 첫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보란듯이 2골을 뽑아내며 화려한 시즌을 시작합니다.

 

  이 셔츠가 특별한 이유는, 노스폰의 상징이었던 레알 마드리드가 스위스의 도박 및 주류 광고 제한 규정으로 인해 오랜만에 스폰서 없이 경기를 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쉽게도 호날두 선수는 이 경기에서 긴팔을 입고 뛰지는 않았지만 시즌 중 몇번 입지 않는 써드에 노스폰까지, 셔츠의 희소성은 지급용 콜렉터라면 말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셔츠 자체로만 평가해 보자면, 보통 레알 마드리드는 전통적으로 보라, 파랑 등의 색을 써드셔츠의 색으로 사용해 왔었는데, 제 기억으로는 회색이 들어간 유일한 셔츠 같습니다. 더 자세히 보면 회색보다도 더 짙은 숯색(챠콜) 컬러에 그에 대비되는 황토색의 삼선라인이 목에서부터 소매 끝까지 강하게 내려오고 셔츠 가운데에 챔피언스 리그에서만 사용되는 스페인 국기와 엠블럼이 좌우대칭을 절묘하게 맞추어 주고 있습니다. 심미적인 관점으로 보았을 때에도 모든 색상조화가 잘 되어있는 참 아름다운 셔츠 같네요. 그럼 세부 사진 보겠습니다. 

 

 

 

전체샷입니다. 아디다스 로고 밑의 좌우대칭이 참 좋네요.

스폰서가 없으니 더 이뻐보입니다.

 

카카도 동시즌에 입단했습니다.

 

 

사이즈는 XL입니다. 엄청 크네요.

09/10 시즌은 기장도 살인 기장입니다.

 

레알마드리드 소속 챔스 1호골 직후

 

 

따로 셔츠 내에 특수가공된곳은 없지만, 스페이 국기와 마크는 프린팅입니다.

자컷과는 다른재질.

 

 

챔스볼과 9컵은 변화가 없는 것 같고,

과도기인지는 모르겠으나 RESPECT 패치와 9컵의 색상이 다릅니다.

그 다음시즌인 10/11 부터는 다시 같아지더라구요.

 

 

소매부분인데, 시보리가 크게 쫄리지 않아 편합니다.

 

 

 

목 뒤부분. 얇습니다.

 

 

 

 

 

 

계속 엠블럼은 동일하게 들어가네요.

 

그 다음시즌에 떠나게 되는 라울도 보입니다.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2.04.12 00:04
2013.07.22 23:2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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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의미깊은 셔츠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10/11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2nd 골키퍼인 '아단 '선수의 에스파뇰전 실착 셔츠입니다. 유럽축구팬이면 대부분이 아시다시피 레알 마드리드의 1st 골키퍼는 '이케르 카시야스' 선수입니다. 그리고 00/01 시즌부터는 카시야스가 '일그너' 선수를 제치고 주전 골키퍼가 되었지요. 2nd나 3rd 골키퍼의 경우 유스에서 채워지게 되는데 최근에 비야레알로 이적한 디에고 로페즈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골키퍼의 특성상 1st 골키퍼가 부상이나 경고누적으로 출장하지 못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경기에 나오기가 참 힘든데요, 아단선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셔츠를 입게된 날도 마찬가지로 아단선수는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예상치못한 카시야스의 퇴장으로 리그 데뷔전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또한 카시야스의 태클에 걸려 넘어진 선수는 마찬가지로 유스 출신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카예혼' 선수네요 :) 

   처음 접해보는 골키퍼 실착에다가 셔츠에 건네주는 사람 등등 여러가지 내용과 함께 서명도 되어있고, 세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셔츠 곳곳에 흔적이 남아있어 참으로 흡족합니다.


(Vs. Espanyol 13 Feb 2011)

퇴장당하는 카시야스

 

(Vs. Espanyol 13 Feb 2011)

 무링요 감독은 쳐다보지도 않는군요.

(Vs. Espanyol 13 Feb 2011)

경기에 바로 투입되는 아단 선수입니다.


전체샷, 사이즈가 라지임에도 상당히 크네요.
필드플레이어용 셔츠와 사이즈가 다른것 같습니다.


사이즈 탭의 형식은 동일합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스페인어도 배워보고싶네요..


기본적인 플랫폼은 동일한데, 그 동일한 앞 뒷면에 반해 소매(팔꿈치) 부분은 골리 특유의 처리가 되어 있네요. 자주 접하는 국대 골키퍼 셔츠처럼 패드가 덧대어져 있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어쨋든 재봉을 통해 팔꿈치부분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셔츠 내부도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없이 깔끔합니다.


(Vs. Espanyol 13 Feb 2011)



실착흔적1, 세탁후에도 흙탕물이 약간 남아있네요.


실착흔적2

 

실착흔적3


필드 플레이어용 셔츠와 마찬가지로 레알 마드리드 글씨가 두께감 있는 재질로 부착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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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10/11, Adan, Formotion, GK, Match Worn,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12.24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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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준이형의 선물! 09/10 시즌의 레알 마드리드 어웨이 셔츠입니다. 이미 선준이형은 이 제품을 레알사라고사전 실착으로 소장하고 계신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선물하기 위해 한벌을 더 구매하셨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09/10 시즌은 호날두가 맨유에서 레알마드리드로 팀을 옮긴 첫 시즌인데요, 내심 본인은 7번을 원하고 있었겠지만, 주장이자 팀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인 라울이 있었기 때문에 7번을 달 수는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영입된 벤제마도 자기의 우상인 호나우두(호동신)의 번호인 9번을 달지 못하고 11번을 달았지요, 호나우도가 모리엔테스때문에 9번대신 11번을 달고 뛰었던 것 처럼요.

 


전체샷입니다.


RMCF

 

엠블럼을 자수로 박은 부직포를 제외하고는 셔츠내부가 참 깔끔합니다.
10/11 부터는 이 엠블럼마져도 셔츠 외부에 스티커형식으로 부착하였습니다.

뒷부분을 보면 'REAL MADRID'라는 글자가 자수로 새겨져 있네요.

오묘한 색상의 삼선, 0304시즌의 어웨이와 참으로 동일한 색감입니다.


08/09 시즌부터 이 삼선에 패치를 부착할 수 있게 빈 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덕분에, 부착하는 과정에서의 삼선과 패치가 손상되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구시즌을 보면 부착된 패치들이 삼선을 따라 찢어지거나 손상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죠)

Vs. Racing Santander (4 Apr 10)


Vs. Racing Santander (4 Apr 10)



 
그닥 예쁜 폰트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러나 폰트안에 이렇게 결이 들어가 있습니다. 살짝 펄이 들어가 반짝반짝 빛나기도 하구요.
좀더 자세히 보기위해 레벨조정 해봤습니다. 이건 이쁘네요!


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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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11.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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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06: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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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1 23:0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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