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으로 오랜만에 올려보는 글인것 같습니다. 글이라고 해봤자 사진몇장에 폴리혼용한 유니폼 쪼가리 설명하는 것 정도이지만, 꾸준히 놀러와 주시는 분들과 이로 인해 만들어진 인연에 감사하며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에 업로드한 셔츠는 02-04 시즌 잉글랜드의 어웨이 셔츠입니다. 2002년 세계를 주목하게 했던 '닭벼슬 머리'의 베컴이 착용했던 셔츠이기도 합니다. 제가 워낙 베컴선수를 좋아해서도 그렇지만 잉글랜드 셔츠는 베컴선수가 아니면 어울리는 선수가 없는것 같기도 하구요 ^_^ 카메라 렌즈 상태가 메롱이라 새빨간 셔츠의 색상이 잘 드러나지 못한게 안타깝네요.



             전체샷입니다. 친구선물로 줄거라 월컵패치는 빼버렸습니다. 이거입고 DJing 잘 하시길.

아마도 이때가 베컴선수의 전성기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2002/03 시즌의 맨유는 말그대로 극강이었죠. 반니-베컴의 택배공식과 스콜스,킨의 빵빵한 중원. 네빌형제가 같이 그라운드를 누볐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화보인생(?)이라는 용어를 생기게 한 사람이 바로 베컴아닐까요? 고작 PK하나 넣었을뿐인데 전통라이벌인 아르헨티나전이라는걸 감안하더라도 마치 후반45분 버저비터를 넣기라도 한듯 뛰어가는 베컴의 저 표정, 토튼햄을 통한 EPL복귀가 힘들어 질것 같아 아쉽습니다.





           킥 하나만으로도 경기를 좌지우지할수 있는 선수가 또 나올수 있을까요? 글쎄요..






      Tag - ,
      National Team/England  |  2011.01.22 22:29
2013.07.22 19:57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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