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영국의 전설이자 아스날의 전설이었던 데이비드 시먼의 98 프랑스 월드컵 지역예선 버전 셔츠입니다.

제가 조사한바로는 잉글랜드 골리셔츠는 한 시즌에 그 종류만 3~4개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월드컵 지역예선부터 조별경기에 들어가서도 매 경기마다 새로운 셔츠를 입고 경기를 했으며, 어떤팀의 셔츠보다도 특이한 문양을 갖고있어 올드셔츠로서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셔츠입니다.


멀리서 자세히 들어다보면 'FA'라는 로고가 데칼코마니처럼 새겨져 있는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사이즈는 M입니다만, 뒤에있는 탭을 보면 102cm라고 적혀있을정도로 사이즈가 큽니다.


97어웨이와 같은 3사자 엠블럼입니다.

특이하게도 엄브로가 아닌 'ENGLAND'자수에 등록상표 표시가 되어있군요.


참 신기한것이 셔츠 전체를 같은 문양으로 해도될텐데

어깨부분은 저렇게 다른 조직으로 재봉하였습니다.


'VAPA TECH'


요즘과 별반 다르지 않게 팔꿈치부분을 처리하였습니다.



NO.1


눈이 어지럽네요


일체형 마킹


은퇴하고는 이런 행사에도 참여하시네요.



      National Team/England  |  2013.08.1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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